top of page
< Back

30년 의족 사용자가 답하는 "편하고 안아픈 의족"

안녕하세요 실로바이오닉입니다.

스물두 살, 기차 사고로 왼쪽 다리를 절단하신 뒤
30년 동안 여러 업체의 의족을 사용해 오신 고객님의 의족 제작 후기를 들려드립니다😊

고객님께서는 오랜 기간 여러 종류의 의족을 사용해 오셨음에도
겉으로 보기에는 자연스럽게 걷는 듯 보이지만 실제로는 붓기와 통증이 반복되는 불편함 속에서
의족을 ‘적응해야 하는 도구’로 받아들이며 살아오셨다고 합니다.

최근에 타 업체에서 실리콘 의족을 새로 제작하셨는데,
맞춤 제작이라고는 했지만, 실제 환부에 밀착되기는커녕 사이즈가 더 커서 신발을 신기도 불편하고
보행을 할 때에는 피부 마찰로 인한 통증이 심해 외출 자체가 부담이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모양은 얼핏 실제 발과 비슷해 보였지만, 정작 중요한 보행과 편안함은 채워지지 않았던 것입니다.
의족 제작의 핵심은 통증 감소와 보행 개선입니다.

단순히 소실된 신체의 빈자리를 채우는 도구가 아니며,
다시 걷는 방식을 완성하는 과정입니다.

실로바이오닉에서는 국가 공인 발전문가가 직접 상담하며
보행 습관과 몸의 정렬을 먼저 살핍니다.

왼쪽과 오른쪽 다리의 길이 차이, 골반 기울기 등을 함께 살펴본 뒤 의족 제작을 진행합니다.

이 과정에서 고객님들의 평소 생활 패턴과 특히 통증이 심했던 부위까지도 고려하며
그에 맞는 의족 제작 방향을 정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을 뜨는 과정 후 바로 완성된 의족을 보여드리지 않고,
'체크 소켓'이라는 임시 의족을 제작해 일정 기간 일상 속에서 실제로 착용해 보시면서
환부에 잘 밀착이 되는지, 소실된 부위를 잘 보완해 주는지, 통증이 개선되는지 등을 확인하고
완성될 의족에 고객님의 피드백을 반영합니다.

실로바이오닉의 발 의족은
겉면만 실리콘으로 제작하고, 빈 공간을 솜이나 스펀지로 채우는 방식과 달리
오직 실리콘만으로 제작이 됩니다.

부위별로 실리콘 경도를 조절하여
환부에 직접 닿는 면은 부드럽게 밀착되도록 제작하고,
지면을 딛는 발바닥 부위는 힘을 받쳐주도록 단단하게 제작합니다.

“하나하나 살아 있는 것 같았어요”
최종 완성된 발 의족을 처음 착용해 보신 날, 고객님은 발끝부터 천천히 살펴보시더니 조용히 웃으셨습니다.

발가락 라인과 발톱, 피부색이 자연스럽게 이어져 마치 오랜만에 잃어버린 발을 다시 만지는 느낌이라고 표현하셨습니다.
“진짜 하나하나 살아 있는 것 같았어요. 그리고 제가 이야기했던 걸 그대로 반영해 주셨더라고요.”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신발을 신었을 때도 발등 높이와 폭이 자연스러워, 더 이상 넓은 신발로 숨기듯 가리실 필요가 없다고 하셨습니다.

스물두 살에 시작된 의족 생활이 어느새 30년을 넘어가는 동안
고객님께서는 편안함을 포기하는 데 익숙해져 계셨습니다.

실로바이오닉 실리콘 의족을 만난 뒤에는 걷는 모습, 서 있는 자세, 신발 고르는 시간까지 조금씩 달라지고 계십니다.

몸에 맞춘 정렬과 보행 개선을 바탕으로 제작된 의족 덕분에
고객님은 이제야 진짜 내 발 같다는 느낌으로 일상을 보내고 계십니다😊

📌
의수 의족 제작 전문 실로바이오닉
제작 및 예약 문의 📞1877-8930

bottom of page